탯줄 달린 아기 물개, 밴쿠버 아쿠아리움에서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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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프린스 루퍼트에서 탯줄이 아직 붙어있는 상태로 구조된 아기 물개가 밴쿠버 아쿠아리움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프린스 루퍼트에서 발견된 탯줄이 달린 아기 물개 '지미 투슈즈'가 밴쿠버 아쿠아리움 해양 포유류 구조 센터로 옮겨졌습니다.
• 구조된 아기 물개는 현재 밴쿠버 아쿠아리움에서 안정적인 상태로 회복 중입니다.
• 이 아기 물개는 전세기를 통해 밴쿠버로 이송되어 전문적인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프린스 루퍼트 해안에서 탯줄이 아직 붙어있는 아기 물개가 구조되었습니다. 이 아기 물개는 '지미 투슈즈'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밴쿠버 아쿠아리움으로의 이송구조된 '지미 투슈즈'는 더 나은 치료와 회복을 위해 전세기를 이용하여 밴쿠버로 옮겨졌습니다. 현재 밴쿠버 아쿠아리움 해양 포유류 구조 센터에서 집중적인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회복관계자에 따르면, '지미 투슈즈'는 현재 밴쿠버 아쿠아리움에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으로의 회복 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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