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남성, 전 부인 살해 혐의 부인… "칼을 뺏았지만 상처는 본인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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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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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 발생한 전 부인 살해 사건의 피의자가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며, 전 부인이 스스로 상처를 냈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4년 브리티시컬럼비아 캠룹스에서 전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자신이 그녀를 찌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피의자는 범행 당시 전 부인이 자신의 복부에서 칼을 빼앗았으며, 이후 그녀가 스스로 상처를 냈다고 진술했습니다.
• 남성은 당시 상황에 대해 아무도 자신의 말을 믿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캠룹스 지역에서 2024년 발생한 전 부인 살해 사건과 관련하여 피의자인 남성은 자신이 전 부인을 살해하지 않았다고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그는 범행 당시 자신의 차량 안에서 전 부인과 함께 있었으며, 그 순간 전 부인이 자신의 복부에 있는 칼을 빼앗으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 조사 및 추가 정황하지만 피의자의 진술과는 달리, 경찰은 이 사건을 살해로 규정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전 부인이 칼을 빼앗으려 했을 때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며, 칼이 자신의 손에서 떨어져 나간 뒤 전 부인이 복부에 상처를 입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말을 누구도 믿지 않을 것이라는 절망감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판 진행 상황현재 이 사건은 브리티시컬럼비아 법원에서 재판이 진행 중이며, 법원은 피의자의 진술과 제시된 증거들을 토대로 진실 규명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판결은 지역 사회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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