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버튼 인근 지역, 3년 연속 빙하호 범람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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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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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펨버튼 북서쪽에 위치한 두 개 마을이 빙하호의 범람 위험으로 인해 3년 연속 대피 경보를 받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빙하호가 최대 수용 능력에 근접했다고 경고했습니다.
• 펨버튼 북서쪽 24개 부동산이 대피 경보 상태입니다.
• 인근 빙하호가 최대 수용 능력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이 지역은 3년 연속 빙하호 범람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펨버튼에서 북서쪽으로 떨어진 두 개 지역의 24개 부동산이 현재 대피 경보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이는 인근의 한 빙하호가 최대 수용 능력에 거의 도달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 때문입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3년 연속 빙하호 범람의 위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경고와 상황 모니터링과학자들은 이 빙하호의 수위 상승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붕괴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에 대한 논의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잦은 폭우와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빙하호가 녹으면서 수위가 높아지고 있어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안전과 대비당국은 주민들에게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추가적인 정보가 있을 경우 즉시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과거 유사한 사건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던 경험이 있는 주민들은 이번 경보에 더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는 전문가들의 지침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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