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조지 중앙 거리 개발, 교통 문제에도 불구하고 순조롭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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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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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프린스 조지 시의회는 주민들의 교통 영향 우려에도 불구하고 '빌리지 온 센트럴' 개발을 허용하는 조례 개정안의 첫 세 차례 독회를 통과시켰습니다.
• 프린스 조지 시의회는 Hyland Properties가 추진하는 '빌리지 온 센트럴' 개발을 위한 조례 개정안을 승인했습니다.
• 주민들은 해당 개발이 주변 지역 교통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 하지만 시의회는 이러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개발 사업을 진전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프린스 조지 시의회가 Hyland Properties의 '빌리지 온 센트럴' 개발 프로젝트를 승인하는 조례 개정안에 대해 첫 세 차례 독회를 통과시켰습니다. 이는 해당 지역의 토지 이용 규정을 변경하여 새로운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교통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이번 개발 계획 발표 이후, 해당 지역 주민들은 새롭게 건설될 단지가 주변 도로의 교통 체증을 심화시킬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특히, 기존 도로망이 이미 포화 상태라는 점을 지적하며 추가적인 교통량 증가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개발 사업 추진 결정시의회는 주민들의 교통 문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지만, 궁극적으로는 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는 프린스 조지 시의 주택 공급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장기적인 목표를 고려한 결정으로 해석됩니다. 향후 개발 과정에서 교통 문제 완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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