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개발업자, 금융 사기 혐의로 재산 몰수 후 파산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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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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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 활동하던 밴쿠버의 한 개발업자가 금융 사기 혐의로 수감된 가운데, 재산을 관리할 수 없게 되면서 결국 파산 선고를 받았습니다.
• 헬렌 챈 선은 최근 브리티시컬럼비아 대법원에서 민사상 모욕죄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수감 중에도 법원은 그녀를 파산자로 선포했으며, 이에 따라 재산 관리인이 선임되어 그녀의 재정을 감독하게 됩니다.
• 과거 수백만 달러의 자산을 소유했던 헬렌 챈 선의 몰락은 금융 거래에서의 문제점을 시사합니다.
최근 몇 주간 헬렌 챈 선에게는 힘든 시간이 계속되었습니다. 지난달 브리티시컬럼비아 대법원의 한 판사는 밴쿠버 개발업자인 그녀에게 민사상 모욕죄로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수감 중 파산 선고, 재산 관리인 선임이번 주, 헬렌 챈 선이 수감된 상태에서 동일 법원의 다른 판사는 그녀를 파산자로 선포했습니다. 이는 재산 관리인이 그녀의 재정을 감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금융 거래의 문제점 드러나이 사건은 한때 수백만 달러의 자산을 소유했던 개발업자의 몰락을 보여주며, 그녀의 '금융 거래 이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음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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