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주의원, 코울튼 부쉬 살해 농부 '피해자'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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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주의 한 의원이 코울튼 부쉬를 살해한 사스카츄완주의 농부를 '피해자'라고 지칭하며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 해당 발언은 코울튼 부쉬 사건과 관련하여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 주의원은 '피해자'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 이 발언은 전국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원주민 커뮤니티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매니토바 주의회 의원인 글렌 파라노프는 목요일, 지난 2016년 사스카츄완주에서 발생한 코울튼 부쉬 살해 사건의 피고인 농부 제럴드 스탠리에게 적용된 2급 살인 혐의에 대한 재판 결과 이후, 스탠리를 '피해자'라고 칭했습니다.
원주민 단체의 즉각적인 반응이러한 발언은 즉각적인 비판에 직면했으며, 특히 원주민 인권 단체들은 강한 반발을 표했습니다.
사건 개요 및 배경코울튼 부쉬 사건은 사스카츄완주 네이피르빌에서 발생했으며, 농장 침입 혐의로 체포된 22세의 원주민 청년 코울튼 부쉬가 농장주인 제럴드 스탠리에게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캐나다 전역에서 인종차별과 사법 시스템의 불평등 문제에 대한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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