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전역 뜨거운 날씨…위니펙 등 매니토바 지역도 폭염 경보 발령
작성자 정보
-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환경부는 올해 가장 더운 공기가 북미 대륙을 덮치고 있다며, 위니펙을 포함한 매니토바와 서스캐처원 지역에 폭염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시민들에게 더위를 피하고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올해 들어 가장 뜨거운 공기가 매니토바와 서스캐처원 일부 지역을 덮치면서 노란색 폭염 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 캐나다 환경부는 위니펙, 리자이나, 서스캐튼 등 주요 도시에 폭염 경보를 발령하고 더위 대처 방안을 안내했습니다.
• 폭염 경보는 주민들이 더위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건강 관리에 신경 쓰도록 권고하는 내용입니다.
캐나다 환경부는 올해 기록적인 고온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매니토바와 서스캐처원 지역에 노란색 수준의 폭염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특히 위니펙, 리자이나, 서스캐튼 등 주요 도시가 경보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이번 폭염은 올해 들어 가장 뜨거운 공기가 유입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더위 피하고 건강 관리 당부폭염 경보 발령에 따라 캐나다 환경부는 주민들에게 시원한 곳에서 머무르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며, 더위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화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특히 어린이, 노약자, 만성 질환자는 더위에 더욱 취약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폭염 현상 지속될 듯이번 폭염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온이 크게 오르는 만큼, 야외 활동 시에는 온열 질환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위니펙 시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