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당한 스라소니, 웸비 킨뉴 매니토바 주총리 만나
작성자 정보
-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매니토바 주의 웸비 킨뉴 주총리가 최근 개 공격으로 부상을 입고 위니펙의 아시니보인 파크 동물원에서 살게 될 어린 스라소니 '루미'를 만났습니다.
• 생후 6개월 된 어린 스라소니 루미가 개에게 공격당해 부상 치료를 받은 후, 위니펙 아시니보인 파크 동물원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습니다.
• 웸비 킨뉴 매니토바 주총리가 루미를 직접 만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동물원에서의 생활을 격려했습니다.
• 이번 만남은 지역 야생동물 보호와 보살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최근 개에게 공격당해 부상을 입은 생후 6개월 된 어린 스라소니 '루미'가 위니펙의 아시니보인 파크 동물원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루미는 사고 당시 심각한 부상을 입었지만, 동물원의 적극적인 치료와 보살핌 덕분에 건강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주총리의 따뜻한 격려웸비 킨뉴 매니토바 주총리는 동물원을 방문하여 루미의 회복 과정을 지켜보고, 루미를 직접 만났습니다. 킨뉴 주총리는 루미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 아시니보인 파크 동물원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야생동물 보호와 구조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동물원의 역할과 야생동물 보호아시니보인 파크 동물원은 구조된 야생동물을 치료하고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루미의 사례는 인간 활동으로 인해 다친 야생동물이 겪는 어려움을 보여주며, 이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킵니다. 동물원은 루미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