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출신 글렌 조이얼, 캐나다 대법관 후보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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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 정부가 매니토바주 출신의 글렌 조이얼을 캐나다 대법원 재판관 후보로 지명했습니다. 조이얼 후보자는 탁월한 경험과 판단력으로 존경받는 인물입니다.
• 매니토바주에서 활동해 온 글렌 조이얼이 캐나다 최고 사법 기관인 대법원 재판관 후보로 지명되었습니다.
• 마크 카니 총리는 조이얼 후보자가 대법관에게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성실성, 경험, 그리고 판단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조이얼 후보자는 지난 5월 퇴임한 쉴라 마틴 재판관의 뒤를 잇게 됩니다.
매니토바주에서 오랜 기간 법조계에 몸담아 온 글렌 조이얼이 캐나다 대법관 후보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캐나다 최고 법원에서의 그의 능력을 인정받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총리의 신뢰, 후보자의 자질캐나다 연방 정부의 마크 카니 총리는 글렌 조이얼 후보자의 지명에 대해 깊은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카니 총리는 조이얼 후보자가 대법관으로서 갖춰야 할 필수적인 자질인 뛰어난 성실성, 풍부한 경험, 그리고 탁월한 판단력을 이미 입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Joyal has demonstrated the integrity, experience and judgment required of the Supreme Court."
- Prime Minister Mark Carney -
새로운 시작, 쉴라 마틴 재판관 후임
이번 지명은 지난 5월 퇴임한 쉴라 마틴 재판관의 공석을 채우기 위한 것으로, 글렌 조이얼 재판관은 이제 캐나다의 최고 사법 기관에서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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