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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스완 강, 두 달 만에 두 번째 역사적 홍수… 복구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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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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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주 스완 강 지역이 한 달 만에 두 번째 역사적인 홍수를 겪으며 주민들이 복구 작업 시작조차 못 하고 물러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스완 강 주민들은 두 번째 역사적인 홍수로 인한 복구 작업 시작을 위해 물이 빠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 한 달 사이 두 번의 홍수로 피해가 누적되면서 복구에 대한 전망은 매우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 시장 역시 복구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되풀이되는 홍수 피해

스완 강 지역은 최근 한 달 사이에 두 차례의 기록적인 홍수를 겪었습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집과 재산에 대한 피해를 파악하고 복구를 시작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물이 완전히 빠져야 하지만, 언제쯤 상황이 정상화될지 예측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막막한 복구 전망

이번 홍수로 인한 피해 규모는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지만, 연이은 재난으로 주민들의 고통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스완 강 지역 시장은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며, 복구까지는 아직 갈 길이 매우 멀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언제쯤 일상을 회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감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복구까지는 아직 갈 길이 매우 멉니다." - 스완 강 지역 시장 -
당국의 지원 절실

관계 당국은 현재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절박한 상황을 고려할 때,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복구 과정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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