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주 첫 공공 약물 사용 쉼터 8월 11일 정식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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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주 정부는 주 내 첫 공공 약물 사용 쉼터가 다음 달 11일에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 매니토바주 첫 공공 약물 사용 쉼터가 8월 11일에 정식 개장합니다.
• 운영 파트너들은 점진적 개장 과정의 일환으로 직원 교육을 완료했습니다.
• 이 쉼터는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고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합니다.
매니토바주의 첫 공공 약물 사용 쉼터가 오는 8월 11일 공식적으로 문을 엽니다. 해당 시설은 그동안 점진적인 개장 절차를 거쳐왔으며, 운영을 맡은 파트너 기관들은 직원 교육을 마무리하는 등 최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지원적인 환경 제공이 쉼터는 약물 사용자들에게 안전하고 통제된 환경을 제공하여, 약물 과다 복용 사고를 예방하고 필요한 의료 및 사회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공중 보건을 증진하고 약물 관련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역사회와의 협력매니토바주 정부와 협력 기관들은 쉼터 운영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철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안전 규정 및 비상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집중 교육을 받았으며,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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