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강타, 위니펙 2만 8천 가구 정전… 복구 작업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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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폭풍이 매니토바주 위니펙을 강타하면서 2만 8천 가구 이상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번 폭풍으로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매니토바 하이드로 직원들이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위니펙과 주변 지역에 닥친 이번 폭풍으로 인해 2만 8천 가구가 넘는 매니토바 하이드로 고객들이 전기 없이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 쓰러진 나무, 작동 불능 상태의 신호등 등 도시 곳곳에서 상당한 피해가 보고되었습니다.
• 매니토바 하이드로는 현재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며, 최대한 신속하게 전력 공급을 정상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밤사이 위니펙을 휩쓴 거센 폭풍은 도시 전역에 큰 피해를 입혔습니다. 강풍과 폭우로 인해 수많은 나무가 쓰러졌고, 이로 인해 전력선이 파손되어 광범위한 정전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주요 교차로의 신호등이 작동을 멈추면서 교통 혼잡과 안전 문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력 복구 작업 총력매니토바 하이드로 측은 이번 폭풍으로 인한 피해가 상당하다고 전하며, 직원들이 전력망 복구를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여러 팀이 현장에서 파손된 전선과 장비를 수리하고 있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전력 공급을 정상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주민들의 불편 가중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추운 날씨에 난방 시설이 작동하지 않아 어려움을 토로하는 가정이 많으며, 식료품 보관 등 기본적인 생활에도 지장이 생기고 있습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하고, 복구 작업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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