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쿼터백 살터, 발로 35-19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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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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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 라이언스 신인 쿼터백 카이돈 살터가 35대 19로 봄버스에 승리를 거두며, 그의 발이 경기 결과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 살터는 패스보다 자신의 발을 이용해 더 많은 전진을 이끌어냈습니다.
• 그는 경기 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대해 변명할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승리로 라이언스는 팀 역사상 처음으로 7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위니펙 라이언스의 신인 쿼터백 카이돈 살터는 35대 19로 위니펙 봄버스를 꺾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살터는 그의 팔보다는 발을 이용해 더 많은 야드를 전진시키며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그는 경기 후 자신의 플레이 방식에 대해 후회는 없다고 단호하게 밝혔습니다.
새로운 역사를 쓴 라이언스이번 승리는 위니펙 라이언스에게 또 다른 의미를 더했습니다. 팀은 이로써 구단 역사상 최초로 7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팀의 성장과 더불어 신인 쿼터백 살터의 활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나는 내 발을 이용해 경기를 풀어나갔고, 그것으로 충분했습니다."
- 카이돈 살터, 위니펙 라이언스 쿼터백 -
살터의 자신감 있는 플레이
살터의 자신감 있는 플레이는 팀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패스 성공률보다는 그의 폭발적인 스피드와 민첩성을 활용한 플레이가 봄버스 수비를 무너뜨렸습니다. 이는 앞으로 라이언스가 어떤 방식으로 경기를 운영해 나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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