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마트 주차장에 방치된 개, 위니펙 경찰이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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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주 위니펙에서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 마트 주차장에 개가 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위니펙 경찰은 해당 개가 탈수와 고통을 겪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 지난 수요일 오후, 위니펙의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독일 셰퍼드 종의 개가 뜨겁게 달궈진 차량 안에 방치되었습니다.
• 당시 위니펙의 기온은 30도에 달했으며, 경찰에 따르면 개는 탈수와 고통 상태였습니다.
• 경찰은 즉시 개를 차량에서 구조했으며,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수요일 오후, 위니펙의 한 마트 주차장에서 개 한 마리가 뜨거운 차량 안에 방치되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당시 차량 내부 온도는 급상승하여 개에게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탈수와 고통에 시달린 개구조된 개는 독일 셰퍼드 종으로, 극심한 탈수와 고통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개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동물 학대 방지 및 신고 중요성이번 사건은 여름철 차량 내 동물 방치가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위니펙 경찰은 이러한 상황을 목격할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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