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일광 절약 시간제 유지…연 2회 시계 변경 역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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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주 정부가 연 2회 시계 변경 관행을 폐지하고 일광 절약 시간제(DST)를 영구적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웝 킨뉴 주총리는 이번 결정이 주민들의 생활 패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매니토바 주정부가 기존의 연 2회 시계 변경을 중단하고 일광 절약 시간제(DST)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 웝 킨뉴 주총리는 이번 결정이 주민들의 건강과 편의를 증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로써 매니토바 주민들은 더 이상 봄과 가을에 시계를 조정하는 번거로움 없이 일광 절약 시간제를 유지하게 됩니다.
매니토바 주에서 더 이상 일 년에 두 번씩 시계를 변경하는 관행이 사라집니다. 웝 킨뉴 주총리는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단순화하고 수면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일광 절약 시간제(DST)를 영구적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매니토바는 역사상 처음으로 연 2회 시계 변경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일광 절약 시간제 영구 유지의 의미주총리는 이러한 변화가 주민들의 전반적인 건강 증진과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또한 주민들의 생활 패턴에 보다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Manitoba will remain on Daylight Saving Time, ridding of the practice of changing the clocks twice per year."
- 웝 킨뉴 주총리 -
향후 전망
매니토바 주의 이번 결정은 캐나다 내 다른 주에서도 유사한 논의를 촉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민들은 이제 봄철 새벽 시간을 희생하지 않고도 여름철의 긴 낮 시간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변화가 지역 경제 및 사회 전반에 미칠 구체적인 영향에 대한 분석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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