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30년 '컵 저주' 깰까? 몬트리올 캐네디언스, 우승 희망 이어간다
작성자 정보
-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 조회
- 목록
본문
1993년 이후 캐나다 팀이 NHL 스탠리컵 우승을 차지하지 못한 '컵 저주'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몬트리올 캐네디언스가 다시 한번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밴쿠버, 에드먼턴, 오타와, 캘거리 등도 결승에 진출했지만 결국 정상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 캐나다 NHL 팀은 1993년 이후 스탠리컵 우승을 차지한 적이 없습니다.
• 밴쿠버, 에드먼턴, 오타와, 캘거리, 몬트리올 등 캐나다 팀들이 결승에 올랐으나 우승에는 실패했습니다.
• 몬트리올 캐네디언스는 캐나다의 '컵 저주'를 깨뜨리기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993년 몬트리올 캐네디언스가 스탠리컵을 들어 올린 이후, 단 한 번도 캐나다 연고의 NHL 팀이 우승컵을 차지한 적이 없습니다. 이는 3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컵 저주'로 불리며 캐나다 아이스하키 팬들에게는 아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결승 문턱 넘지 못한 캐나다 팀들몬트리올을 포함해 밴쿠버 커넉스, 에드먼턴 오일러스, 오타와 세너터스, 캘거리 플레임스 등 여러 캐나다 연고 팀들이 이 기간 동안 스탠리컵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지만, 최종 우승의 영광을 안지는 못했습니다. 번번이 상대 팀에 무릎을 꿇으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습니다.
몬트리올, 다시 한번 희망을 쏘다현재 몬트리올 캐네디언스는 이 '컵 저주'를 끊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한번 캐나다 아이스하키 팬들에게 우승의 기쁨을 선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