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펙 시청 앞 34도 폭염 속 총기 반환 프로그램 반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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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 정부의 '돌격형'으로 분류된 총기 소유주에 대한 보상 프로그램에 반대하는 시위가 위니펙 시청 앞에서 열렸습니다.
• 월요일, 34도의 폭염 속에서 수백 명의 시민들이 위니펙 시청 앞뜰에 모였습니다.
• 이들은 연방 자유당 정부가 추진하는 총기 매입 프로그램에 대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 참석자들은 정부의 규제가 범죄와는 무관한 합법적 총기 소유주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주장했습니다.
수백 명의 캐나다 국민들이 월요일, 섭씨 34도의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위니펙 시청 앞뜰에 모여 연방 정부의 총기 매입 프로그램에 대한 반대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자유당 정부가 '돌격형'으로 규정하는 총기 소유주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 제기시위 참가자들은 정부의 총기 규제가 합법적인 총기 소유주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으며, 실제 범죄 예방에는 효과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특히 '돌격형'이라는 분류 기준이 모호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지역 사회의 우려 반영이번 시위는 위니펙 지역 사회가 연방 정부의 총기 정책에 대해 느끼는 우려를 잘 보여줍니다. 참가자들은 정부가 총기 소유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을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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