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세계대전 전사한 매니토바 출신 캐나다 군인 유해, 프랑스 공사 현장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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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북부에서 진행된 건설 공사 현장에서 1차 세계대전 당시 전사한 캐나다 군인의 유해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군인은 매니토바 출신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프랑스 북부의 한 건설 현장에서 1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의 유해가 발굴되었습니다.
• 발굴된 유해 중에는 매니토바 출신의 캐나다 군인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 이 군인의 유해는 약 100년 만에 정식으로 안장되었습니다.
프랑스 북부에서 진행된 한 건설 현장에서 1차 세계대전 당시 희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다수의 유해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유해들은 수십 년 동안 땅속에 묻혀 있다가 최근 공사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매니토바 출신 캐나다 군인의 신원 확인발굴된 유해들 가운데에는 1차 세계대전 당시 캐나다 군인으로 추정되는 신원의 인물도 있었습니다. 추가적인 조사를 통해 이 군인이 캐나다 매니토바 출신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100년 만의 안장, 희생자 추모신원이 확인된 매니토바 출신 캐나다 군인의 유해는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야 비로소 정식으로 안장 절차를 밟게 되었습니다. 이번 발견은 1차 세계대전의 비극과 당시 희생된 많은 이들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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