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남성, 스냅챗으로 유인한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12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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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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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주에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알게 된 12세와 13세 소녀 두 명을 유인하여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남성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되었습니다.
• 위니펙 법원은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12년의 형을 선고했습니다.
• 피고인은 스냅챗을 통해 피해자들과 접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이번 판결은 온라인을 통한 미성년자 대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매니토바주에서 한 남성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만난 12세와 13세 소녀 두 명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징역 12년의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 2023년 10월 26일 위니펙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다루어졌습니다.
범행 수법 및 증거피고인은 스냅챗과 같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이용해 피해자들에게 접근했으며, 이를 통해 만남을 유도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법원은 피고인이 혐의를 인정함에 따라 유죄를 확정하고 형량을 결정했습니다.
재발 방지 및 사회적 영향이번 사건은 온라인 환경에서 미성년자들이 겪을 수 있는 위험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부모와 교육 당국의 주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사법 당국은 이러한 범죄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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