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호수서 실종된 형제, 기적 바라는 수색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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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주 니티믹 호수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13세와 10세 형제에 대한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생존 가능성에 대한 희망은 점점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 지난 토요일, 매니토바주 니티믹 호수에서 13세와 10세 형제가 바위에서 미끄러져 급류에 휩쓸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캐나다 왕립기마경찰(RCMP)은 두 소년의 생존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있으며, 기적을 바라는 심정으로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당국은 사고 현장 주변에서 집중적인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으나, 현재까지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건은 지난 토요일, 매니토바주 니티믹 호수에서 발생했습니다. 두 소년은 호숫가 바위 위에서 놀다가 발을 헛디뎌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색 작업 현황캐나다 왕립기마경찰은 사고 발생 직후부터 대규모 수색 작업을 개시했습니다. 헬리콥터와 보트, 그리고 구조견까지 동원하여 사고 발생 지점과 주변 지역을 샅샅이 수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험난한 지형과 강한 물살로 인해 수색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족과 지역 사회의 바람실종된 소년들의 가족들은 무사 귀환을 간절히 바라고 있으며, 지역 사회 역시 안타까운 소식에 슬픔을 나누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나 두 소년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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