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해외 수술비 지급 거부 후 퇴직자에게 일부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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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주가 2년 전 해외에서 받은 척추 수술 비용 지급을 두 차례 거부했던 69세 퇴직자에게 약 2만 4천 달러를 부분 환급했습니다.
• 토마스 몰린스키 씨는 매니토바 보건부로부터 받은 2만 4천 달러 수표에 안도감을 표했습니다.
• 주 정부는 처음에는 몰린스키 씨의 해외 수술비 지급을 거부했으나, 결국 일부 금액을 환급했습니다.
• 몰린스키 씨는 거의 2년 전 해외에서 척추 수술을 받았습니다.
69세의 토마스 몰린스키 씨는 거의 2년 전 해외에서 받은 척추 수술 비용을 매니토바주가 두 차례 거부한 후, 마침내 매니토바 보건부로부터 약 2만 4천 달러에 달하는 수표를 우편으로 받고 안도감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주 정부의 반복된 지급 거부매니토바 보건부는 당초 몰린스키 씨의 해외 수술 비용 지급을 두 차례 거부한 바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의료 보험 적용 여부 및 절차에 대한 혼란을 야기했습니다.
결과 및 환급반복된 지급 거부 끝에, 매니토바주는 결국 몰린스키 씨에게 상당한 금액을 환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로써 환자는 장기간의 기다림 끝에 일부 의료 비용을 보상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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