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교사, 미성년자 사칭 계정 성적 메시지 전송으로 자격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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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주의 한 교사가 10대 소녀를 사칭한 미국 경찰관에게 성적으로 노골적인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밝혀져 교사 자격이 박탈되었습니다.
• 서부 매니토바의 한 교사가 자신의 교직 자격을 박탈당했습니다.
• 이 교사는 15세 소녀로 믿었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성적으로 노골적인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았습니다.
• 해당 소셜 미디어 계정은 사실 미성년자를 사칭한 미네소타주 경찰관이 운영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매니토바주의 한 교사가 10대 소녀를 사칭한 미국 경찰관에게 성적으로 노골적인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밝혀져 교사 자격이 영구 박탈되었습니다. 이 교사는 서부 매니토바 지역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미성년자 사칭 계정해당 교사는 자신이 15세 소녀라고 믿었던 소셜 미디어 계정으로 성적 메시지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계정은 사실 미네소타주 경찰관이 미성년자를 사칭하며 운영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기소 증거 불충분캐나다 왕립기마경찰(RCMP)은 해당 교사에 대한 기소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교사는 교직 자격 박탈 조치를 받았지만, 형사 처벌은 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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