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인바흐 6층 시니어 타워 높이 완화, 주민 반대에도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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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주 스타인바흐 시에서 추진 중인 6층 높이의 시니어 주택 단지 건설 계획이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높이 완화 허가를 받았습니다.
• 스타인바흐 주민 수십 명이 화요일 시청을 찾아 6층 높이의 시니어 주택 단지 건설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 주민들은 과거 침수 피해와 반복되는 하수 역류 문제로 인해 해당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서는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시 당국은 주민들의 우려를 경청했지만, 결국 개발 허가를 승인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화요일 스타인바흐 시청에는 수십 명의 주민들이 모여 6층 높이의 시니어 주택 단지 건설 계획에 대한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들 주민은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건물이 들어설 경우 지역의 배수 시스템에 부담을 주고, 침수 피해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안전 및 환경 문제 제기시위대는 해당 지역에서 이미 발생했던 침수와 하수 역류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새로운 대형 건축물이 들어설 경우 상황이 더욱 나빠질 것을 우려했습니다. 이들은 시 당국에 주민들의 안전과 환경 보호를 우선시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결정된 개발 허가주민들의 헌신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스타인바흐 시 당국은 결국 6층 높이 시니어 타워 건설에 대한 높이 완화 허가를 승인했습니다. 시 당국은 주민들의 우려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개발 계획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결정으로 인해 앞으로 스타인바흐 지역의 주택 공급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논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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