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 101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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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 출신의 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이자 해군 대위인 윌리엄 (빌) 윌슨 씨가 101세를 일기로 사망했습니다.
• 윌슨 대위는 1942년 왕립 캐나다 해군에 입대하여 HMCS 오타와 호에서 수병 포수로 복무했습니다.
• 그는 대서양 전투 후반부에 참여했으며,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도 참전했습니다.
• 전쟁 후 그는 캐나다 국방부에서 30년간 복무하며 국익에 기여했습니다.
1942년 왕립 캐나다 해군에 입대한 윌슨 대위는 HMCS 오타와 호에서 수병 포수로 복무하며 제2차 세계대전의 주요 전투에 참여했습니다. 그는 특히 대서양 전투 후반부와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 참여하여 연합군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국방부에서의 30년해군에서 복무를 마친 후 윌슨 대위는 캐나다 국방부에서 30년간 민간인으로 재직하며 캐나다의 안보와 국방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그의 헌신은 캐나다의 군사 역사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애도위니펙 출신으로 101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캐나다를 위해 헌신한 윌슨 대위의 별세 소식에 지역 사회는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그의 용감한 희생과 복무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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