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펙 출신 뮤지션 윌리엄 프린스, 2026 FIFA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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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주 위니펙 출신의 유명 뮤지션 윌리엄 프린스가 오는 2026년 FIFA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 페기스 퍼스트 네이션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윌리엄 프린스가 다음 달 토론토에서 열리는 2026 FIFA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연합니다.
• 그는 캐나다 및 국제적인 음악 스타들과 함께 개막식의 화려한 시작을 알릴 예정입니다.
• 이번 공연은 윌리엄 프린스의 국제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FIFA 월드컵의 개막식이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됩니다. 이 역사적인 행사의 개막 공연에 페기스 퍼스트 네이션 출신의 저명한 싱어송라이터 윌리엄 프린스가 참여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윌리엄 프린스,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윌리엄 프린스는 이번 개막식에서 캐나다를 대표하는 음악가로서, 그리고 세계적인 음악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그의 음악적 재능과 퍼포먼스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매니토바 음악계의 쾌거이번 윌리엄 프린스의 월드컵 개막식 참여는 매니토바와 위니펙 지역 음악계에 큰 경사이자 자랑스러운 소식입니다. 그의 활약을 통해 캐나다 음악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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