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북부 퍼스트 네이션, 굶주린 강아지들에게 사료 전달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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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주 북부에 위치한 와사개마크 아니시네우 네이션(Wasagamack Anisininew Nation) 지역에서 굶주린 강아지들에게 꾸준히 사료를 나눠주는 한 남성의 따뜻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 키스 란빌(Keith Ranville)이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사료를 들고 와사개마크 지역을 누비며 도움이 필요한 강아지들을 돕고 있습니다.
• 란빌 씨는 지역 사회의 굶주린 강아지들이 영양 부족에 시달리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자발적으로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 그의 꾸준한 노력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키스 란빌 씨는 사료 한 자루를 메고 와사개마크 아니시네우 네이션 지역 곳곳을 다니며 굶주린 강아지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습니다. 매니토바주 북동부에 자리한 이 지역의 강아지들은 영양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 그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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