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펙 10대 살인 사건 무죄 선고 받은 마크 그랜트, 밴쿠버 성폭행 혐의로 징역 10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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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위니펙 10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었다가 무죄를 선고받았던 마크 에드워드 그랜트가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서 발생한 60대 여성 성폭행 사건으로 징역 10년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마크 에드워드 그랜트는 1984년 위니펙에서 발생한 캔디스 데르크슨 살해 사건과 관련하여 유죄 판결 후 무죄를 선고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 그랜트는 최근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서 6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았습니다.
• 법원은 그랜트에게 징역 10년 형을 선고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마크 에드워드 그랜트는 1984년 위니펙의 10대 소녀 캔디스 데르크슨의 살해 사건과 연루된 인물입니다. 그는 이 사건으로 유죄를 선고받았으나, 이후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성폭행 혐의 재판이번에 그랜트가 법정에 서게 된 것은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 때문입니다. 그는 6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이 사건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징역 10년 형 선고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법원은 마크 에드워드 그랜트에게 60대 여성 성폭행 혐의에 대해 징역 10년 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로써 과거 살인 사건의 무죄 판결과는 별개로, 또 다른 중대 범죄에 대한 책임을 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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