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펙 10대, 전직 경찰 차량에 경광등 부착 후 벌금 부과
작성자 정보
-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위니펙의 한 10대 청소년이 중고 경찰 차량에 몰래 경광등을 설치했다가 실제 경찰의 단속을 받고 벌금을 물게 되었습니다.
• 이 10대 청소년은 차량의 앞유리에 흡착식으로 경광등을 부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실제 경찰관의 단속을 받은 청소년은 유리창 틴팅 규정 위반으로 추가 벌금도 부과받았습니다.
• 전직 경찰 차량을 이용한 이번 사건은 법 집행 기관의 차량에 대한 오용 사례로 지적되었습니다.
위니펙에 거주하는 한 10대 청소년이 중고로 구입한 전직 경찰 차량에 장난으로 경광등을 설치했습니다. 이 청소년은 흡착판을 이용해 차량의 앞유리에 빨간색과 파란색 경광등을 부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단속 및 벌금청소년의 행위는 곧바로 실제 위니펙 경찰의 주의를 끌었습니다. 경찰은 해당 차량을 단속했으며, 경광등 부착 행위와 더불어 차량 유리창의 틴팅 농도가 규정을 초과한 사실을 적발하여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법규 위반 및 주의 촉구이번 사건은 법 집행 기관의 상징인 경광등을 오용하고 도로 교통 법규를 위반한 사례로, 위니펙 경찰은 시민들에게 차량 개조 및 불법 장치 부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관련 법규를 준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