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펙 HSC 응급실 환자 소지품 속에서 절단된 소총 발견… 간호사 노조, 안전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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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주 위니펙 소재 HSC(Health Sciences Centre) 병원 응급실에서 환자가 반입한 소지품 사이에 절단된 소총이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간호사 노조는 환자 안전과 병원 보안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이달 초, 위니펙 HSC 응급실에서 구급차로 이송된 환자의 소지품 옆에서 절단된 소총이 발견되었습니다.
• 간호사 노조는 이번 사건이 환자 및 직원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병원 보안 강화와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 병원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달 초, 위니펙 HSC 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던 간호사는 구급차로 이송된 한 환자의 소지품 가방 옆에서 절단된 소총을 발견했습니다. 이 사실은 병원 내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환자 안전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간호사 노조, 안전 문제 제기 및 보안 강화 촉구매니토바 간호사 연맹은 이번 사건이 병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을 보여주는 증거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연맹은 환자들이 병원에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병원 보안 절차가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병원 측, 조사 진행 중HSC 병원 관계자는 해당 사건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현재 내부적으로 철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이번 사건의 경위를 파악하고, 환자와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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