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약사, 근무 중 약물 사용 인정… 39,000회분 약품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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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에서 약사가 근무 중 약물을 사용하고 환자에게 통제 물질을 부적절하게 처방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와 함께 39,000회분의 약품이 사라진 것으로 드러났으나, 해당 약사는 면허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 매니토바의 한 약사가 근무 중 약물을 복용하고 환자에게 통제 물질을 부적절하게 처방하는 등 심각한 비위 행위가 드러났습니다. 이로 인해 39,000회분 상당의 약품이 사라졌습니다.
• 조사 결과, 해당 약사의 비위 행위는 광범위하고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는 약사 면허 자격 취소로 이어질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약사는 면허를 유지하게 되었으며, 이번 사건은 약물 관리 및 처방 절차에 대한 철저한 재점검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매니토바에서 약사로 일하던 한 남성이 근무 시간에 약물을 사용하고, 환자들에게 통제 대상 약물을 부적절하게 처방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무려 39,000회분에 달하는 약품이 사라진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그의 행위는 약사로서의 기본적인 의무를 저버린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심각한 비위 행위에도 면허 유지매니토바 약사회(Manitoba Pharmacists Association)의 조사 결과, 이 약사의 잘못된 행위는 "광범위하고 심각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약사 면허를 박탈당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으로 간주되었습니다. 하지만 최종 결정은 그가 면허를 유지하는 것으로 내려졌습니다.
철저한 약물 관리 시스템 요구이번 사건은 약물 관리 및 처방 시스템의 허점을 드러내며, 위니펙을 포함한 매니토바 전 지역에서 약물 오남용 방지와 환자의 안전을 위한 보다 철저한 관리 감독 체계 구축의 시급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는 약사들의 윤리적 책무와 직업적 소명의 중요성을 재확인해야 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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