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화…매니토바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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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 주의 브랜든 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만 17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무료화 정책을 시행합니다. 이는 위니펙에 이어 매니토바 주에서 두 번째로 시행되는 청소년 무료 대중교통 정책입니다.
• 브랜든 시는 9월 1일부터 청소년에게 무료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이 정책은 청소년들에게 '환상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매니토바 주에서는 위니펙에 이어 브랜든이 두 번째로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화를 도입합니다.
매니토바 주의 브랜든 시가 청소년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획기적인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오는 9월 1일부터 브랜든 시의 모든 공공 교통은 만 17세 이하의 청소년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정책은 매니토바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인 위니펙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것으로, 지역 사회 내에서 청소년의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역 사회의 긍정적 기대브랜든 시의 이번 결정은 청소년들에게 '환상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고 현지 관계자들은 언급했습니다. 무료 대중교통 서비스는 청소년들이 학업, 아르바이트, 여가 활동 등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교통 이용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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