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보건당국, 다이나케어 직원 '필수 인력' 지정 촉구
작성자 정보
-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 조회
- 목록
본문

매니토바 보건당국(Shared Health)의 고위 관계자가 1년 전 검사실 직원들의 파업 투표가 있기 전부터 다이나케어(Dynacare) 직원들을 필수 인력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음을 밝혔습니다.
• 매니토바 보건당국은 파업을 앞둔 검사실 직원들과 마찬가지로 다이나케어 직원들의 필수 인력 지정을 옹호했습니다.
• 이러한 주장은 다이나케어 직원들이 파업 투표를 하기 1년 전부터 제기되었습니다.
• 보건당국은 다이나케어 직원들의 필수 인력 지정이 지역 보건 시스템 유지에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매니토바 보건당국의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기관은 다이나케어 직원들이 필수 노동자로 분류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이는 다이나케어 검사실 직원들이 파업을 결정하기 약 1년 전의 일이었습니다. 당시 보건당국은 이들의 업무가 지역 보건 시스템 운영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파업 투표 이전의 옹호이러한 '필수 인력' 지정에 대한 주장은 다이나케어 직원들이 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하기 훨씬 이전에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파업이라는 극단적인 상황 발생 이전에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있었음을 시사합니다.
지역 보건 시스템의 중요성관계자는 다이나케어 직원들의 업무가 환자 진단 및 치료 과정에서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이들의 업무 지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검사 결과의 신속한 제공이 환자들의 건강 관리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