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케어 노조, 필수 인력 지정된 병원 검사직과 동일 업무 수행… 권리 침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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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에서 다이나케어(Dynacare) 직원들의 권리 침해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노조는 다이나케어 직원들이 병원 검사실 직원들과 동일한 업무를 수행함에도 불구하고, 파업 시 비상 계획이 노동자의 권리를 위반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매니토바주에서 다이나케어 노조가 회사의 파업 대비 계획에 대해 노동자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 노동 관계 담당자는 다이나케어 직원들이 필수 인력으로 간주되는 병원 검사실 직원들과 동일한 업무를 수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는 다이나케어 직원들이 파업 시에도 업무가 중단되지 않도록 하는 비상 계획이 오히려 이들의 노동권을 제한할 수 있다는 노조의 우려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됩니다.
다이나케어 노조는 회사가 파업 발생 시를 대비해 마련한 비상 계획이 노동자의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노조는 이 계획이 파업권을 약화시키고 직원들에게 불이익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병동 검사실 직원과 동일한 업무 수행이러한 논란 속에서 노동 관계 담당자는 다이나케어 직원들이 수행하는 업무가 필수 인력으로 지정된 병원 검사실 직원들의 업무와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다이나케어 직원들이 파업 시에도 업무를 계속해야 할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노조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노조, 권리 보호 위한 논의 촉구노조는 다이나케어 직원들의 업무 특성과 노동자의 권리를 고려하여 회사가 비상 계획을 재검토하고, 노동자의 권리가 존중되는 방향으로 협의를 진행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위니펙 지역 노동계의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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