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카추완 키스비 인근 야간 비행 중 경비행기 추락…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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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카추완주 키스비 인근에서 발생한 야간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두 명이 숨졌습니다.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TSB)와 경찰(RCMP)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사스카추완주 키스비 외곽 지역에서 야간 비행 중이던 경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탑승자 2명 전원이 사망했습니다.
• 사고 비행기는 하르츠 에어(Harv's Air) 소속으로 확인되었으며, 이 비행 학교 측은 사고로 인한 사망 사실을 공식적으로 확인했습니다.
•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와 왕립 캐나다 기마 경찰(RCMP)이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스카추완주 키스비(Kisbey) 지역 인근에서 야간 비행을 하던 경비행기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비행기에 타고 있던 두 명의 탑승자 모두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사고 경위 조사사고 조사는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TSB)와 왕립 캐나다 기마 경찰(RCMP)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현장 조사 및 관련 자료 수집에 힘쓰고 있습니다.
비행 학교 확인추락한 비행기는 지역 항공 학교인 하르츠 에어(Harv's Air)에 등록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학교 관계자는 사고 소식과 함께 탑승자 전원의 사망 사실을 확인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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