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어시니보인 컬리지와 함께 농촌 응급구조 인력 확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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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주 정부의 지원으로 어시니보인 컬리지(Assiniboine College)가 오는 1월부터 32명의 신규 응급구조사 양성 과정을 시작합니다.
• 매니토바 주 정부는 어시니보인 컬리지와 협력하여 농촌 지역의 응급구조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 새로운 교육 과정은 32명의 1차 응급구조사를 배출하여 지역 사회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 프로그램은 내년 1월에 개설되며, 매니토바 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매니토바 주 정부가 농촌 지역의 응급구조사 인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어시니보인 컬리지와 손을 잡고 1차 응급구조사 양성 프로그램을 신설, 32개의 정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농촌 지역의 열악한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시니보인 컬리지, 1차 응급구조사 양성 프로그램 개설어시니보인 컬리지는 내년 1월부터 1차 응급구조사 교육 과정을 시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32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전문적인 응급의료 인력을 양성할 예정입니다. 주 정부의 재정적 지원을 통해 마련된 이 과정은 미래의 응급구조사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주 정부 지원, 지역 사회 의료 서비스 강화 기대매니토바 주의 총리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 신설이 농촌 지역의 응급의료 서비스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2명의 신규 응급구조사가 배출되면, 긴급 상황 발생 시 더 빠르고 효율적인 의료 지원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이는 매니토바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증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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