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주총리, 두 명의 신임 장관 임명
작성자 정보
-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매니토바 주총리가 내각에 두 명의 새로운 장관을 추가하며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 데이비드 랭크래츠(데이비드 랭크래츠) 의원과 칼라 컴튼(칼라 컴튼) 의원이 새로운 내각 직책을 맡았습니다.
• 이번 개각은 월요일 매니토바 주의회에서 발표되었습니다.
• 이로써 매니토바 주의회 의원 수가 두 명 늘어났습니다.
워브 키뉴(Wab Kinew) 매니토바 주총리는 오늘(월요일) 주의회에서 칼라 컴튼(Carla Compton) 의원과 데이비드 랭크래츠(David Pankratz) 의원을 새로운 내각 장관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컴튼 의원은 턱시도(Tuxedo) 지역구를, 랭크래츠 의원은 웨이버리(Waverley) 지역구를 대표합니다.
주정부 구성 변화이번 인사는 키뉴 주총리가 이끄는 매니토바 신민주당(NDP) 정부의 내각 구성에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두 의원의 장관 임명으로 주정부의 정책 결정 과정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넣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전망신임 장관들의 구체적인 소관 업무는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개각이 매니토바 주의회 및 주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