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바꿔 신분 숨긴 성범죄자, 15년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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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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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위니펙에서 과거 성범죄 이력을 이름 변경으로 숨긴 남성이 13세 소년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로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이 남성은 자신의 범죄 기록을 숨기기 위해 이름을 바꾸는 등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 피해자 가족은 가해자의 과거 행적을 전혀 알지 못한 채 피해를 입었습니다.
• 재판부는 범죄의 심각성과 죄질을 고려하여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유죄 판결을 받은 성범죄자가 이름 변경을 통해 피해 소년의 가족이 자신의 범죄 경력을 알지 못하게 한 뒤, 13세 소년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15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중형 선고해당 남성은 13세 소년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위니펙 법원에서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이름을 바꾸어 자신의 과거 범죄 기록을 숨겼으며, 피해자 가족은 이러한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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