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커링 스타 에이나슨, 7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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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커링 스타 커리 에이나슨이 2년 만에 7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 에이나슨 팀은 빅토리아에서 열린 Co-op Invitational 대회 여자 결승에서 한국의 팀 강을 6-3으로 꺾었습니다.
• 이번 우승으로 에이나슨은 자신의 통산 7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 마지막 그랜드슬램 우승 이후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르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지난 일요일 빅토리아에서 개최된 Co-op Invitational 대회 여자부 결승전에서 캐나다의 커리 에이나슨 팀은 한국의 팀 강을 상대로 6-3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통산 7번째 우승이로써 에이나슨은 자신의 커리어 통산 7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2024년 이후 첫 번째 그랜드슬램 우승입니다.
매니토바 출신 스타매니토바를 대표하는 커링 선수인 에이나슨은 이번 우승으로 캐나다 커링계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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