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바카 트레이드 후 헤리티지 클래식 준비하는 위니펙 제츠, 홀가분한 마음으로 경기 임해
작성자 정보
-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0 조회
- 목록
본문

위니펙 제츠의 오랜 골키퍼 코너 헬레바카가 뉴저지로 트레이드된 후, 팀 주장 애덤 로리가 팀의 사기가 진작되었으며 '머리 위에 드리워졌던 먹구름'이 걷혔다고 밝혔습니다.
• 위니펙 제츠의 핵심 골키퍼 코너 헬레바카의 트레이드가 완료되면서 팀원들이 홀가분한 마음으로 헤리티지 클래식 경기에 임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주장 애덤 로리는 헬레바카의 이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팀의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전했습니다.
• 이번 트레이드로 인해 팀 내부의 '먹구름'이 걷히고, 선수들이 더욱 집중하여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위니펙 제츠는 오랜 기간 팀의 수호신 역할을 했던 골키퍼 코너 헬레바카가 뉴저지 데블스로 트레이드되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 소식이 전해진 후, 팀 주장 애덤 로리는 선수단의 사기가 한층 올랐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머리 위에 드리워졌던 먹구름'이 걷혔다며, 이번 트레이드가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습니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헤리티지 클래식 준비헬레바카의 이적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위니펙 제츠 선수들은 다가오는 헤리티지 클래식 경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로리는 이러한 변화가 팀의 분위기를 더욱 고무시키고 있으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머리 위에 드리워졌던 먹구름이 걷혔습니다."
- 애덤 로리 (위니펙 제츠 주장) -
새로운 시작, 팀의 결속력 강화 기대
이번 트레이드는 위니펙 제츠에게 새로운 시작을 의미합니다. 선수단은 헬레바카의 빈자리를 메우고 팀의 결속력을 더욱 강화하며 다가올 경기에 임할 것입니다. 팀의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헤리티지 클래식에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