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2,500회 시민권 선서식 통해 20만 명에 가까운 새 캐나다인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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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초의 메티스 시민권 판사인 수잔 캐리어(Suzanne Carriere)가 8년간의 재임 기간 동안 2,500회에 걸친 시민권 선서식을 주관하며 거의 20만 명에 달하는 새로운 캐나다 시민을 배출했습니다.
• 수잔 캐리어 판사는 8년 동안 2,500번의 시민권 선서식을 통해 약 20만 명의 새로운 캐나다인을 맞이했습니다.
• 캐나다 최초의 메티스 시민권 판사인 캐리어 판사는 재임 기간 동안 많은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경험했으며, 그 모든 순간들을 기록해왔습니다.
• 그녀의 헌신적인 봉사는 매니토바 지역 사회의 다양성과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캐나다 최초의 메티스 시민권 판사인 수잔 캐리어 씨가 8년간의 재임 기간 동안 2,500회의 시민권 선서식을 거행하며 약 20만 명의 새로운 캐나다 시민을 배출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매니토바 주에서 새롭게 캐나다 국적을 취득하는 인원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기억에 남는 순간들캐리어 판사는 그동안의 경험에 대해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많았다”고 회상하며, 이러한 순간들을 꾸준히 기록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녀의 진심 어린 헌신은 새롭게 캐나다 시민이 되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다양성과 성장에 기여수잔 캐리어 판사의 헌신적인 봉사는 매니토바 주를 더욱 풍요롭고 다양한 사회로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녀의 노고는 캐나다의 포용성과 이민자 사회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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