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주총리, 연방 총리와 함께 '인디언 법 폐지' 논의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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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원주민 연맹(AFN)의 전국 대표는 최근 열린 주요 회의에서 '인디언 법' 폐지를 논의한 지도자는 매니토바 주총리 왭 키뉴와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유일했다고 밝혔습니다.
• 원주민 연맹 전국 대표는 매니토바 주총리와 연방 총리가 '인디언 법' 폐지에 대한 논의를 주도했다고 언급했습니다.
• 이번 논의는 원주민의 권익 신장과 관련된 중요한 사안으로 평가됩니다.
• 연방 정부와 매니토바 주정부가 원주민 정책 개혁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캐나다 원주민 연맹(AFN)의 전국 대표는 지난주 열린 역사적인 회의에서 '인디언 법' 폐지를 안건으로 상정한 지도자는 매니토바 주총리 왭 키뉴와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유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원주민의 자치권 확대와 권익 증진을 위한 중요한 논의의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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