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펙 플라즈마 기증자, 급성 심장마비로 사망... 가족 측, 지병 있었음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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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위니펙의 한 영리 플라즈마 기증 센터에서 국제 학생이 플라즈마 기증 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족 측은 그녀가 지병을 앓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기증 과정에서 신체에 큰 부담이 갔다고 주장했습니다.
• 위니펙의 플라즈마 기증 센터에서 한 국제 학생이 급성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가족을 대표하는 인사는 고인이 심장 비대증을 앓고 있었으며, 플라즈마 기증 과정이 그녀의 신체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주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 사건은 플라즈마 기증 절차와 기증자의 건강 상태에 대한 잠재적인 위험성을 다시 한번 제기하고 있습니다.
위니펙의 한 플라즈마 기증 센터에서 신원 미상의 국제 학생이 플라즈마를 기증한 후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이 소식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지병과 기증 과정의 연관성사망한 학생의 가족을 대변하는 인사는 그녀가 이미 심장이 커지는 질환을 앓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플라즈마 기증 절차가 이미 약해진 그녀의 심장에 엄청난 부담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안전성 문제 제기이번 사건은 플라즈마 기증 센터의 건강 검진 절차와 기증자의 건강 상태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에서 온 학생들의 경우, 본국의 의료 기록 접근성이나 소통의 어려움 등 추가적인 고려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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