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마약 밀매 일당, 우편 이용 및 상점 위장 운영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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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에서 마약 밀매 조직이 우편을 통해 코카인을 유통하고 상점을 위장 사업장으로 이용한 사실이 법원 문서와 선고 공판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 매니토바 마약 밀매 조직이 우편 시스템을 이용해 코카인을 국내로 반입했습니다.
• 이들은 위니펙 지역에서 운영하던 상점을 마약 유통의 전면부로 내세웠습니다.
• 경찰의 '프로젝트 퓨마' 수사를 통해 세 명의 주요 용의자가 기소되었습니다.
지난 가을부터 공개된 법원 문서와 선고 공판 기록에 따르면, 매니토바 지역의 마약 밀매 조직은 국내 운송망을 통해 코카인을 밀수하는 대담한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이들은 우편 서비스를 교묘하게 이용하여 발각을 피하려 했습니다.
상점을 위장 사업장으로 활용조직은 위니펙 시내에 위치한 한 상점을 운영하며 합법적인 사업처럼 위장했습니다. 이 상점은 실제로는 마약 거래 및 유통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프로젝트 퓨마' 수사 성과캐나다 전역을 아우르는 이번 국제적인 수사는 '프로젝트 퓨마'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경찰은 오랜 추적 끝에 세 명의 주요 마약 밀매 가담자를 특정하고 기소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매니토바 지역의 마약 범죄 실태를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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