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경험자 위한 위니펙 비즈 워크숍, 예술은 모두를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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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위니펙에서 메티스 비즈 공예 작가 비 하우신 씨가 인종차별 경험자를 위한 월간 비즈 공예 워크숍을 열고 있습니다. 예술은 모두를 위한 것이라는 그의 신념 아래, 이 워크숍은 참여자들에게 치유와 공동체 의식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 메티스 비즈 공예 작가 비 하우신 씨는 위니펙에서 인종차별 경험자를 대상으로 하는 월간 비즈 공예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CBC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의 짧은 영상에서는 이 워크숍에 참여하는 비즈 공예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하우신 씨는 예술이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라는 신념으로 워크숍을 이끌며, 참여자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니토바 위니펙에 거주하는 메티스 비즈 공예 작가 비 하우신 씨는 인종차별을 경험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비즈 공예 워크숍을 매달 개최하고 있습니다. '예술은 모두를 위한 것'이라는 그의 철학 아래, 이 워크숍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포용적인 공간에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CBC 영상, 워크숍 참여자들의 이야기CBC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는 이번 워크숍의 빛나는 단면을 담은 짧은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이 영상은 워크숍에 참여하는 비즈 공예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비즈 공예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치유와 자아 발견의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참여자들은 이 워크숍을 통해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 지지하며 공동체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예술을 통한 치유와 공동체비 하우신 씨의 비즈 공예 워크숍은 예술이 가진 치유적 힘과 공동체 형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줍니다. 위니펙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이 워크숍은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예술을 통한 즐거움과 연대의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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