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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비번 RCMP, '딩동 댕동' 놀이하던 13세 소녀 수갑 채운 사건에 기소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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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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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주 경찰 감시 기구가 지난 가을 브랜든에서 '딩동 댕동' 놀이를 하던 10대들과 함께 있던 13세 소녀를 추적해 수갑을 채운 비번 RCMP(왕립 캐나다 기마경찰) 경찰관에 대해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 매니토바주 경찰 감시 기관이 13세 소녀에게 수갑을 채운 비번 RCMP 경찰관에 대한 기소 철회 결정을 내렸습니다.
• 이 사건은 작년 가을 브랜든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소녀는 친구들과 함께 '딩동 댕동'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 경찰 감시 기구는 해당 경찰관의 행위에 대해 조사를 마쳤으며, 기소하지 않는다고 발표했습니다.
사건 개요

이 사건은 작년 가을 매니토바주 브랜든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비번 상태였던 한 RCMP 경찰관은 '딩동 댕동' 놀이를 하던 10대들과 함께 있던 13세 소녀를 따라가 수갑을 채웠습니다. 이 경찰관의 행동은 이후 조사가 필요한 사안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경찰 감시 기구의 판단

매니토바주 경찰 감시 기구는 해당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조사 결과, 경찰 감시 기구는 비번 RCMP 경찰관을 기소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결정의 구체적인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전망

경찰 감시 기구의 이번 결정으로 해당 사건은 종결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법적 절차나 조사는 현재로서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다만, 비번 경찰관의 공권력 행사 범위와 적절성에 대한 논의는 계속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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