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종사 여성, 정신 건강 어려움 및 스트레스에 더 취약… 구엘프 대학교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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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엘프 대학교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이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업무량과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다는 느낌으로 인해 정신 건강 문제와 스트레스에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구엘프 대학교 연구 결과, 농업 여성은 과도한 업무량과 낮은 인정으로 정신 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경향이 있습니다.
• 이러한 연구 결과는 자신을 농업계 여성으로 적극적으로 알리는 제니퍼 슐리 씨와 같은 농장 운영자들의 경험과 일치합니다.
• 이번 연구는 농업 분야 여성의 정신 건강 지원 및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구엘프 대학교에서 발표된 새로운 연구는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이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업무량, 그리고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다는 느낌과 자주 연관되는 정신 건강 문제 및 스트레임에 더 취약하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현장 경험과 연구의 일치노퍽 카운티에서 라벤더 농장을 운영하며 농업계 여성으로서의 경험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는 제니퍼 슐리 씨는 이러한 연구 결과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향후 과제: 농업 여성의 정신 건강 지원이 연구는 농업 분야에 종사하는 여성들이 겪는 독특한 어려움을 조명하며, 이들의 정신 건강을 지원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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