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매니토바 호수서 5개월 만에 여성 시신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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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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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북부 매니토바의 시더 호수에서 얼음 아래로 추락한 차량에 탑승했던 23세 여성의 시신이 사고 발생 5개월여 만에 수습되었습니다.
• 23세 여성 태샤 퍼랜드의 시신이 시더 호수에서 발견되었습니다.
• 차량 추락 사고는 지난 겨울 북부 매니토바의 시더 호수에서 발생했습니다.
• 시신 수습까지 5개월 이상 소요되었습니다.
사고는 지난 겨울, 북부 매니토바에 위치한 시더 호수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차량 한 대가 얼음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23세 여성 태샤 퍼랜드가 실종되었습니다.
길고 긴 기다림실종된 태샤 퍼랜드의 시신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사고 발생 후 5개월 이상이 지나도록 시신을 발견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결국 확인된 비극마침내 지난 5개월 넘는 시간 끝에 시더 호수에서 태샤 퍼랜드의 시신이 수습되었습니다. 이번 사고로 지역 사회는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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