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견과 함께 캐나다 이민을 선택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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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을 고려하던 한 여성이 호주 대신 매니토바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바로 사랑하는 구조견과 함께 입국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 이민 국가를 선택할 때 직업이나 날씨를 고려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여성은 구조견을 데려갈 수 있다는 점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습니다.
• 캐나다와 호주를 두고 고민하던 중, 매니토바 주는 구조견 동반 입국이 가능하여 최종 목적지로 결정되었습니다.
• 동물 사랑을 바탕으로 한 이 여성의 선택은 캐나다의 포용적인 이민 정책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트릭스 데세오 씨는 직업이나 날씨와 같은 일반적인 이민 고려 사항 대신, 자신에게 소중한 구조견을 데려갈 수 있다는 점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호주와 캐나다 중 캐나다를 선택한 이유를 직접 밝혔습니다.
매니토바, 구조견 동반 입국 허용데세오 씨는 캐나다의 매니토바 주를 멜버른이 있는 호주보다 선호했습니다. 이는 매니토바 주가 그녀의 구조견과 함께 입국하는 것을 허용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애완동물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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