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지역 야생동물 구조 센터, 20년 만에 문 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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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위니펙 지역에서 20년간 운영되어 온 야생동물 구조 센터가 동물 구조 및 재활 사업을 종료하고 올여름 말 문을 닫습니다.
• 프레리 야생동물 재활 센터(Prairie Wildlife Rehabilitation Centre)는 연간 2,000마리 이상의 부상당하거나 어미를 잃은 야생동물을 치료해왔습니다.
• 센터는 재정적 어려움과 운영상의 문제로 인해 더 이상 새로운 동물을 받지 못하게 되었으며, 올여름 말 공식적으로 운영을 중단할 예정입니다.
• 센터의 폐쇄는 매니토바 지역 야생동물 보호 활동에 큰 공백을 남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프레리 야생동물 재활 센터는 지난 20년 동안 매년 2,000마리가 넘는 부상당하거나 어미를 잃은 야생동물을 구조하고 치료하는 데 헌신해왔습니다. 센터는 야생동물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운영 중단 결정의 배경그러나 센터는 지속적인 재정적 어려움과 운영상의 문제에 직면해왔습니다. 결국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더 이상 새로운 부상당하거나 어미를 잃은 야생동물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센터는 올여름 말까지만 운영될 예정입니다.
지역 사회의 우려프레리 야생동물 재활 센터의 폐쇄 소식은 지역 사회에 큰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센터는 야생동물 보호에 있어 필수적인 역할을 해왔기에, 센터의 부재는 매니토바 지역의 야생동물 구조 및 재활 노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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