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남성, 사기 혐의에도 새 이름으로 컨테이너 풀 판매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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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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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에서 활동하는 한 남성이 과거 사업체에서 26건의 사기 혐의로 기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사업체와 이름으로 배송 컨테이너 풀 판매를 계속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HGTV에 소개된 바 있는 매니토바의 풀 빌더 커트 위틴(Kurt Wittin)이 과거 사업체와 관련하여 26건의 사기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위틴은 현재 새로운 회사와 사업명으로 배송 컨테이너 풀을 계속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매니토바 지역 사회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커트 위틴은 과거 그의 사업체들을 통해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총 26건의 형사 처벌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심각한 혐의에도 불구하고, 위틴은 'Pools by Kurt'라는 새로운 사업체를 설립하고 다른 이름으로 배송 컨테이너 풀을 판매하며 영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의 이전 사업체들은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제대로 인도하지 않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아 많은 불만을 야기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 사회의 우려와 경고매니토바와 위니펙 지역 사회는 위틴의 이러한 행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미 사기 혐의로 기소된 사업가가 새로운 이름으로 유사한 사업을 계속하는 것은 잠재적 피해자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는 지적입니다. 관련 당국은 소비자들이 이러한 사업과 거래할 때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주의 촉구전문가들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사업체와 거래하기 전에 해당 사업체의 신뢰도를 충분히 확인하고, 계약 내용을 꼼꼼히 검토하며, 가능한 경우 선결제를 최소화하는 등 안전한 거래 방식을 취할 것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매니토바 한인 방송은 앞으로도 관련 소식을 지속적으로 추적 보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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